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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섬드림 캠프’로 도서 청소년 SW·AI 역량 강화

임은희 조회수 : 248

전남도, '섬드림 캠프'로 도서 청소년 SW AI 역량 강화

- 도서지역 21개 학교 초중학생 510명 대상, 찾아가는 SW·AI 교육 운영  -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도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섬드림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섬드림 캠프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전문강사가 도서 지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사업으로 전라남도 인재육성 고속도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해 섬드림 캠프는 목포, 여수, 광양, 고흥, 완도, 진도, 신안 등 21개 학교, 43개 학급 510명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지난 823일에는 강사 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AI 섬드림 캠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 연수를 통해 선발된 84명의 전문 강사가 학교 현장을 찾아 ▲컴퓨팅 사고력 ▲인공지능 기초 ▲데이터 과학 ▲생성형 AI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범희승 원장은 섬드림 캠프는 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최신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세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 있다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