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시작해 2025년 현재까지 음악 프로듀서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입니다.
메인 장르는 재즈힙합으로 활동해왔으며 3번째 프로듀싱 앨범인 Urbane Fragrance로 일본 아이튠즈 차트인과 TOP50을 기록해 이름을 알렸고 그 외의 뉴에이지, 네오 클래시컬, 엠비언트 장르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최근에는 미디어아트 사운드 아티스트로 활동중이다. 2022년 국립중앙도서관을 시작으로 AI 작곡을 겸비해 누구나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모토로 최근에 서울문화재단, 삼성생명 본사, 성균관 대학교 등 다양한 공간에서 클래스 및 강의를 운영하며 멘토링을 겸하고 있고 최근에는 전주문화재단에서 진행한 AI 작곡 크로스오버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