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으로 된 우리나라 역사기록물을 현대어로 번역하는 기관인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기록물 중 조선왕조실록을 현대화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호남의 훌륭한 학자로 꼽히는 노사 기정진 선생(1798~1878)의 5전 제자인 위당 김재희 선생님 밑에서 소학과 사서(四書) 및 여러 경서를 공부하였습니다.
조선대학교 한문학과에서 공부하였고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 연수과정과 전문과 과정인 연구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경서를 소리내어 읽으며 옛 선비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