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Vol.31

2025 저명인사 초청 인문학 특강

– 지식과 교양으로 청년의 시야를 넓히다 –

제1회 – 김진향 교수 주제:대학생이 알아야 할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실천 전략
일시: 2025. 9. 21.(토) 17:00~22:00
참여 인원: 77명
첫 번째 강연은 김진향 교수(前 개성공단관리위원장)의 깊이 있는 통일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남북관계의 현실과 평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청년세대가 한반도 평화의 주체로 성장하기 위한 역할을 제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열띤 질의응답을 통해 평화의 가치와 통일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2회 – 이병한 작가 주제:아메리카 탐문 – 전지적 미국 시점으로 본 뉴 아메리카
일시: 2025. 10. 28.(화) 20:00~22:00
참여 인원: 51명
두 번째 강연은 이병한 작가(광주과학기술원 특임교수)가 미국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 시간이었습니다.
‘뉴 아메리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세계질서 속 미국의 새로운 모습과 글로벌 정치의 흐름을 분석하며, 청년들에게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뉴스로만 보던 미국의 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제3회 – 이의찬 작가 주제:이상한 러시아, 러시아도 모르는 러시아 이야기
일시: 2025. 11. 2.(일) 17:00~21:00
참여 인원: 38명
마지막 강연은 이의찬 작가가 들려주는 색다른 러시아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러시아의 복합적인 사회 구조를 풀어내며, 청년들이 국제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 지식과 교양, 그리고 성장의 시간
이번 인문학 특강은 화강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강연 후에는 다과와 자유토론이 이어져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전남학숙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인문학은 생각의 깊이를 넓히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전남학숙은 청년들이 지식과 사람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 전남학숙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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